한국 통계청, 2044년 일본 제치고 세계 고령화 최악 국가 예상

한국 통계청, 2044년 일본 제치고 세계 고령화 최악 국가 예상

연합뉴스의 9월 5일 보도에 따르면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44년까지 한국의 노인 공민 인구는 전체 인구의 36.7%를 차지하여 일본(36.5%)을 제치고 세계에서 고령화 정도가 가장 높은 국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고령화를 가속화하고 총인구는 출산율 침체 속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에 따르면 올해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7.5%에 달할 것이며 2070년에는 46.4%로 상승할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 2025년에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보편적으로 예상되며 이 중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에 이를 것이라고 한다.

송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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