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2030년까지 한국이 세계 3대 전기차 강국 중 하나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

윤석열 “2030년까지 한국이 세계 3대 전기차 강국 중 하나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경기도 화성시의 기아자동차 단지에서 전기차 전용공장 기공식에 참석했다.윤석열은 행사에서”2030년까지 한국의 전기차 생산능력을 현재의 5배로 끌어올려 한국을 미래차 3대 강국 중 하나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은 보도자료를 내고 소개했다.
화성 전기차 공장은 현대차그룹이 1994년 아산공장 착공 이후 29년 만에 국내에 짓는 완성차 공장이다.현대차그룹은 이날 국내 전기차 분야에 향후 8년간 24조원을 투자해 2030년까지 글로벌 톱3 전기차 판매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공시했다.

송성록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