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한국 배터리·반도체 업계 경쟁력 제고 모색 국가전략회의 소집 명령

윤석열, 한국 배터리·반도체 업계 경쟁력 제고 모색 국가전략회의 소집 명령

윤석열 대통령은 월요일 배터리와 반도체 업계에서 한국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국가전략회의 소집을 지시했다고 대통령 대변인이 밝혔다.그는 구체적인 세부 사항을 제시하지 않았다.
한국 정부는 반도체 등 11개 핵심 투자 분야에 40개 사업을 선정해 매년 R&D 예산의 70%를 투입해 지원하기로 했으며 2030년까지 총 13조5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국제방송이 오늘 초 보도했다.
산업부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패널, 축전지, 미래 모빌리티, 핵심 원자재, 첨단 제조, 지능형 로봇, 항공·방산, 첨단 바이오테크, 차세대 원자력, 에너지 신산업 11개 핵심 투자 분야에서 34개 임무와 40개 사업을 선정했다.반도체 분야에서 3가지 미션과 4개 사업을 선정한 산업부는 앞으로’첨단 시스템칩 강국’조성을 목표로 모빌리티·에너지·가전에 적용되는 화합물 전력반도체와 4단 이상 자율주행차에 적용되는 반도체, 1나노 이하 반도체 첨단 패키징의 핵심 기반기술을 개발한다.

송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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