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대구의 아빠! 일․가정 양립으로 행복합니다
대구시, 대구의 아빠! 일․가정 양립으로 행복합니다
  • 오진우 대학생기자
  • 승인 2018.11.0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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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5일까지 일․가정 양립 캠페인 실시

대구시(권영진 시장)는 일과 가정 양립 정착으로 시민들의 생활에 변화를 가져와 '행복한 시민, 자랑스런 대구'에 발 맞추기 위하여 시민들이 많이 볼 수 있는 곳에 '대구의 아빠! 일 가정 양립으로 행복합니다'라는 캠페인을 2019년 1월 15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대구시는 일과 가정 양립문화 정착을 위하여, 2018 러시아 월드컵을 통해서 일약 스타로 떠오른 대구FC 소속 조현우 선수를 모델로 하여 시민들이 많이 볼 수 있는 동대구역과 범어네거리, 계산오거리, 반월당네거리의 전광판에서 '대구의 아빠! 일 가정 양립으로 행복합니다' 캠페인을 3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대구시는 가정에서 일과 가정 양립 문화가 자리 잡으면, 결혼에 대한 인식변화로 이어져 결혼생활이 불편하고 힘들다는 인식보다는, 자녀를 낳아 함께 육아와 가사일을 분담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다는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될 것이라고 판단해, 젊은 층의 결혼관에도 변화를 꾀하기 위하여 이번 캠페인을 시행 중이다.

하영숙 대구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요즘 대구지역 남성들도 일과 가정 양립센터 등을 통한 교육과 홍보를 통해 가사분담에 대한 인식변화가 많은 만큼, '일 가정 양립 캠페인'을 통해 '행복한 가정, 행복한 시민'이라는 긍정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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